골목 블렌드
라테에 들어가는 기본 원두. 우유와 섞여도 고소한 맛이 남도록 중간보다 조금 진하게 볶았습니다.
- 맛
- 견과, 다크초콜릿, 흑설탕
- 산미
- 단맛
- 바디
이름처럼, 첫 모금에 마음에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두는 일주일에 두 번 볶고, 볶은 지 열흘이 지난 원두는 쓰지 않습니다.
디저트는 오븐 하나로 하루에 만들 수 있는 만큼만 굽습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오후 두 시에 나옵니다.
우유 거품은 주문마다 새로 냅니다. 라테 위 그림은 그날 바리스타의 기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라테에 들어가는 기본 원두. 우유와 섞여도 고소한 맛이 남도록 중간보다 조금 진하게 볶았습니다.
핸드드립 전용. 식으면서 딸기잼 같은 단맛이 올라옵니다. 얼음 없이 한 김 식혀 드셔 보세요.
종이 스탬프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잃어버려도 휴대폰 번호로 찾아 드립니다. 옆 카드를 눌러 직접 찍어 보세요.
한 칸씩 눌러 보세요





매장 앞 두 칸이 있습니다. 차 있으면 골목 끝 공영주차장(10분 300원)을 이용해 주세요.
창가 여섯 석과 바 자리 전체에 콘센트가 있습니다. 주말 오후에는 두 시간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네. 테라스와 창가 자리에 함께 앉으실 수 있습니다. 물그릇을 드립니다.
200g, 500g 단위로 팝니다. 갈아 달라고 하시면 드리퍼에 맞춰 갈아 드립니다.
지하철역 2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세 번째 집, 초록 차양이 보이면 다 왔습니다. 노트북 자리는 창가 여섯 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