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바람
옆 사람이 모르는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보다 조용합니다.
지하철에서, 책상 위에서, 소풍 돗자리에서. 손바닥만 한 몸에 바람 세 단계를 넣었습니다. 아래 단계를 눌러 보세요.
옆 사람이 모르는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보다 조용합니다.
지하철 안 땀을 식히는 세기. 가장 많이 쓰는 단계입니다.
머리카락이 날리는 세기. 햇볕 아래 줄 설 때.
무게 128g, 가방 앞주머니에 들어가는 길이. 받침대에 세우면 책상 선풍기가 됩니다.






작게 만들면서 빼먹기 쉬운 것들을 챙겼습니다.



세 색을 한 상자에 담은 가족 묶음도 있습니다. 비닐 대신 종이 완충재를 썼습니다.
텐트 안에서는 같은 회사의 캠핑용을 권합니다. 고리로 텐트 천장에 걸고, 고개를 180도까지 돌립니다.




| 손선풍기 | 캠핑용 | |
|---|---|---|
| 무게 | 128g | 1.4kg |
| 바람 | 3단 | 4단 + 자연풍 |
| 사용 시간 | 4~12시간 | 6~20시간 |
| 충전 | USB-C, 2시간 | USB-C, 5시간 |
| 색 | 민트 · 로즈 · 크림 | 블랙 |
손선풍기 배터리는 기내 반입 기준 안쪽입니다. 부치는 짐이 아니라 들고 타는 가방에 넣어 주세요.
배터리는 안에 들어 있어 직접 갈 수 없습니다. 2년 안에 사용 시간이 절반 아래로 줄면 무상으로 바꿔 드립니다.
100개부터 몸통에 로고를 인쇄해 드립니다. 아래 양식에 수량을 적어 주세요.
회사·학교·행사 기념품으로 많이 찾습니다. 수량과 날짜를 알려 주시면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