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이 되기까지
가게 문을 열기 전 여섯 시간, 그 전날 밤 여섯 시간. 매일 같은 순서입니다.
핏물 빼기찬물에 갈비를 담가 밤새 핏물을 뺍니다.
기름 떼기겉기름과 힘줄을 칼로 떼어 냅니다. 국물이 맑은 이유.
솥에 올리기무·양파·대파 뿌리와 함께 센 불에 한 시간.
약한 불로 끓이기거품과 기름을 걷어 내며 약한 불로 세 시간 반.
한 그릇에 담기뚝배기를 따로 데우고 송송 썬 대파를 마지막에.
솥을 지키는 사람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역 3번 출구 앞 골목, 검은 간판에 금빛 글씨. 홀 마흔 석, 안쪽 방 열두 석.
| 평일 · 토요일 | 11:00 – 21:00 (마지막 주문 20:30) |
|---|---|
| 일요일 | 11:00 – 20:00 |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
| 주차 | 건물 뒤 여섯 대, 두 시간 무료 |
포장이 되나요?
국물과 고기를 따로 담아 드립니다. 집에서 냄비에 5분만 데우면 됩니다.
아이와 가도 되나요?
아기 의자 세 개와 덜어 먹을 작은 그릇이 있습니다. 맵지 않은 반찬도 따로 드립니다.
국물이 떨어지기도 하나요?
하루 끓이는 양이 정해져 있어 주말 저녁에는 일찍 마감하기도 합니다. 예약하시면 몫을 남겨 둡니다.
예약 · 단체석
여섯 분 이상이면 안쪽 방을 비워 둡니다. 날짜·시간·인원을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