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예약 · 단체석

갈비탕열두 시간 끓인 한 그릇

새벽 다섯 시에 불을 올려 점심 열한 시에 문을 엽니다. 맑은 국물에 갈빗대 두 대, 대파 한 줌. 그것뿐이라 더 오래 끓입니다.

11:00 – 21:00 마지막 주문 20:30화요일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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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오르는 갈비탕 한 그릇(AI 생성 이미지)

한 그릇이 되기까지

가게 문을 열기 전 여섯 시간, 그 전날 밤 여섯 시간. 매일 같은 순서입니다.

  1. 손질 전 소갈비와 대파·마늘(AI 생성 이미지)핏물 빼기

    찬물에 갈비를 담가 밤새 핏물을 뺍니다.

  2. 도마 위에서 갈비를 손질하는 손(AI 생성 이미지)기름 떼기

    겉기름과 힘줄을 칼로 떼어 냅니다. 국물이 맑은 이유.

  3. 큰 솥에서 끓는 갈비(AI 생성 이미지)솥에 올리기

    무·양파·대파 뿌리와 함께 센 불에 한 시간.

  4. 맑게 끓는 국물 위 대파(AI 생성 이미지)약한 불로 끓이기

    거품과 기름을 걷어 내며 약한 불로 세 시간 반.

  5. 국에 대파를 올리는 요리사(AI 생성 이미지)한 그릇에 담기

    뚝배기를 따로 데우고 송송 썬 대파를 마지막에.

솥을 지키는 사람들

팔짱을 낀 주방장(AI 생성 이미지)
주방장이십 년째 같은 솥을 씁니다. 국물 맛은 매일 아침 직접 봅니다.
국그릇을 담는 요리사(AI 생성 이미지)
부주방장반찬 넷을 매일 아침 새로 무칩니다.
손님상에 국을 내려놓는 손(AI 생성 이미지)
홀국이 식기 전에, 뚝배기째 자리까지.
검은 간판의 ANH 갈비탕 가게 정면(AI 생성 이미지) 밝은 원목 테이블이 놓인 가게 안(AI 생성 이미지)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역 3번 출구 앞 골목, 검은 간판에 금빛 글씨. 홀 마흔 석, 안쪽 방 열두 석.

평일 · 토요일11:00 – 21:00 (마지막 주문 20:30)
일요일11:00 – 20:00
쉬는 날매주 화요일
주차건물 뒤 여섯 대, 두 시간 무료
포장이 되나요?

국물과 고기를 따로 담아 드립니다. 집에서 냄비에 5분만 데우면 됩니다.

아이와 가도 되나요?

아기 의자 세 개와 덜어 먹을 작은 그릇이 있습니다. 맵지 않은 반찬도 따로 드립니다.

국물이 떨어지기도 하나요?

하루 끓이는 양이 정해져 있어 주말 저녁에는 일찍 마감하기도 합니다. 예약하시면 몫을 남겨 둡니다.

예약 · 단체석

여섯 분 이상이면 안쪽 방을 비워 둡니다. 날짜·시간·인원을 남겨 주세요.

ANH 갈비탕 금빛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