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체 앞쪽에 무게를 두어 펜이 스스로 종이에 내려앉습니다. 오래 써도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ANH Fountain Pen

잉크 색을 고르고 문장을 적으면 펜이 그 색으로 써 드립니다. 위 제목 글씨도 같이 바뀝니다.
몸체 앞쪽에 무게를 두어 펜이 스스로 종이에 내려앉습니다. 오래 써도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잉크 길을 두 갈래로 내어 빠른 글씨에도 획이 마르지 않습니다. 카트리지와 컨버터를 모두 씁니다.
몸체에 이름이나 날짜를 새겨 드립니다. 선물 상자에 담아 보내 드리며 각인은 무료입니다.



| 닙 굵기 | F(가는 글씨) · M(보통) |
|---|---|
| 충전 | 카트리지 · 컨버터 겸용 |
| 몸체 | 무광 검정, 금색 띠 두 줄 |
| 구성 | 펜, 블루블랙 카트리지 2개, 선물 상자 |
| 각인 | 한글·영문 12자까지 무료 |

몸체 뒤쪽 금속 띠에 레이저로 새깁니다. 글자는 금빛으로 채워져 오래 써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글·영문·숫자 12자까지, 무료입니다. 미리보기 서체는 실제 각인 서체와 같습니다.
노트 한 쪽을 빠르게 채워도 획이 끊기지 않습니다. F닙이면 작은 수첩에도 또박또박.

중요한 자리에서는 펜이 먼저 보입니다. 뚜껑을 여는 소리까지 조용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루 끝에 쓰는 편지에는 M닙을 권합니다. 굵은 획이 손글씨의 표정을 살립니다.

몸통을 돌려 빼고 새 카트리지를 끝까지 꾹 누릅니다. 잉크가 닙까지 오는 데 1분쯤 걸립니다.
미지근한 물에 닙만 담가 두었다가 휴지로 눌러 말립니다. 잉크 색을 바꿀 때도 같습니다.
쓰지 않을 때 뚜껑을 열어 두면 잉크가 마릅니다. 세워 둘 땐 닙이 위를 향하게.
네. 볼펜처럼 누르지 않고 종이 위에 얹듯이 쓰면 됩니다. 처음 일주일만 지나면 손이 먼저 압니다.
일반 복사지도 괜찮지만 80g 이상 노트가 번짐이 적습니다. 얇은 종이는 뒤로 비칠 수 있습니다.
작은 글씨·수첩이면 F, 편지·서명이면 M을 권합니다. 받은 뒤 7일 안에 한 번 무료로 바꿔 드립니다.
각인 상품은 교환이 어렵습니다. 대신 주문 전에 위 미리보기로 글자 길이를 꼭 확인해 주세요.
새길 글자와 받을 날짜를 적어 주세요. 영업일 하루 안에 답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