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LINEIR 자료 요청

드론 한 대로
땅의 높이를 읽습니다

측량 기사 셋이 일주일 걸리던 산지 측량을 드론 한 대가 반나절에 끝냅니다. 아래 연도를 밀어 보세요. 지표가 높아지는 만큼 산이 솟습니다.

0측량 현장(누적)
0연 매출(억 원)
0고객사
0측량 면적(㎢)

PROBLEM → SOLUTION산을 걸어서 재던 일

태양광 부지, 산림 경영, 도로 공사 전에는 땅의 높낮이를 먼저 재야 합니다. 지금도 대부분은 사람이 장비를 메고 산을 오릅니다.

7일측량 기사 3명, 30만㎡ 기준
4시간드론 1대 + 자동 등고선
안개 낀 산 능선 위를 나는 측량 드론(AI 생성 이미지)

TEAM측량 기사와 개발자가 함께

현장을 아는 사람과 코드를 쓰는 사람이 한 책상에 앉습니다.

지형 모형을 둘러싸고 회의하는 팀(AI 생성 이미지)
  • 대표 · 측량 기사 12년국토 측량 현장 120곳, 드론 측량 도입 담당
  • 기술 이사 · 컴퓨터 비전항공 사진 3D 복원 연구
  • 현장 팀장 · 드론 조종 1종산지·해안 비행 2,000시간
  • 사업 이사 · 공공 조달지자체·공기업 납품 경험

ROADMAP지나온 길, 갈 길

  1. 창업 · 첫 현장

    태양광 부지 측량 18곳

  2. 자동 등고선 출시

    사진에서 등고선까지 사람 손 없이

  3. 산림청 시범 사업

    국유림 경계 측량

  4. 동남아 진출

    베트남 산림 측량 협약

데모데이 무대에서 발표하는 대표(AI 생성 이미지)

ROUND이번 투자 유치

단계시리즈 A
목표 금액40억 원
쓰임드론 30대 증설, 자동 판독 인력 6명, 해외 시범 사업
기존 투자시드 · 프리 A (액셀러레이터 2곳)
IR 일정매주 목요일 오후, 사무실 또는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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