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AHUB로가허브

랜딩페이지만 만듭니다

로가허브는 로가웍스의 랜딩페이지 전문 브랜드입니다. 회사소개·제품·앱·이벤트 한 장짜리 페이지를 기획부터 퍼블리싱, 문의 메일 연결까지 직접 맡고 직접 마감합니다.

AI가 초안을, 전문가가 완성을

자료 조사, 문구 초안, 연출 사진 시안은 AI로 빠르게 만듭니다. 그렇게 번 시간은 전부 고르고 다듬는 데 씁니다. 무엇을 첫 화면에 둘지, 이 문장이 사실인지, 이대로 내보내도 되는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숫자는 페이지에 쓰지 않습니다.

AI로 만든 사진은 페이지 안에 그렇다고 적습니다. 고객사 이름과 로고는 동의 없이 사례에 쓰지 않습니다.

왜 서른 가지인가

랜딩페이지는 회사마다 첫 화면이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색만 바꾼 틀 서른 개가 아니라, 주제마다 다른 세계를 서른 번 만들었습니다. 립 루즈는 물감처럼 번지고, 만년필은 글씨가 써지고, 카페는 시간에 따라 빛이 바뀝니다. 고르신 장은 귀사의 이야기로 다시 씁니다.

함께 일하는 곳

로가웍스(rogaworks.com)의 디자인·데이터·채널 운영 팀과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랜딩을 만든 뒤 광고·상세페이지·스마트스토어 운영까지 이어서 필요하시면 로가웍스가 맡습니다.

주문 신청 roga@rogahub.dev